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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용태회장, 실천유학운동 보급 나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자 2017-10-18
조회수 639
유교사상을 재정립하는 계기를 마련코자 매년 개최되어 오고 있는 심산 김창숙선생 숭모제 및 학술대회
제8회 행사(2017.9.9, 경북 성주)에서 이용태회장이 실천유학운동의 취지와 실행방법에 대해 강연하고
초헌관(初獻官)으로 집례했다.      
 
(*) 초헌관(初獻官): 신위 앞에 제주를 드리는 세 사람의 헌관 가운데 첫 번째 헌관. 초헌은 침주斟酒와
     좨주[祭酒], 진적進炙, 계반개啓飯蓋, 독축讀祝, 재배再拜의 순서로 진행한다.
 
 



 

 


 
행사 기사 (성주자치신문, 2017.9.12일)
 
올해로 8번째를 맞는 심산 김창숙 선생 숭모 작헌례는 조선의 마지막 선비로서 꿋꿋한 절개를 지키며
3대가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일제에 항거하고 교육자로서 유교의 재건과 후세교육에 앞장서고 반독재
투쟁과 국가의 번영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심산 김창숙 선생의 영정을 모시고 숭모 작헌례를 공개
시연 함으로서 청년유림들의 사표로 삼아 인간 중심의 유교사상을 재정립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어 행복한 가정과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기위해 해마다 성주청년유도회 주관
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성주별고을광대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이용태 회장의 실천유학 운동, 이창걸 교수의 도산
안창호의 독립과 대공주의 사상, 소병돈 회장의 심산 김창숙의 한시를 통해본 심산 김창숙의 우국충정
이라는 학술대회와 이용태 박약회 중앙회장(초헌관), 허만일 11대 문화재청장(아헌관), 정재엽 경상북도
청년유도회장(종헌관) 집례의 숭모 작헌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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