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교육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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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텍스트
제목 전략적으로 생각하자 3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자 2012-03-20
조회수 1449


금주의 이야기3 - 마라톤

1984년 동경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예상을 깨고 무명의 일본인 선수 야마다가 우승을 했다.
이 야마다는 1986년에 열린 이태리 밀라노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도 우승했다.
그는 자기가 이긴 전략을 다음과 같이 썼다.

“나는 경기 전에 주행 코스를 자세히 관찰합니다. 그리고 전 42㎞구간을 열 개 쯤으로 나누어서 목표물을 택합니다. 시합 당일 달리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제1 소목표를 향해서 달립니다.
제1 소목표를 지나면 다시 제2 소목표를 보고 달립니다. 그러면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달릴 수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42㎞ 거리에 있는 최종 목표지점만 보고 달리면 지치고 재미없고
힘들기 때문입니다.”


 

체중을 줄일 때도 처음부터 10㎏을 줄이겠다고 목적을 정하는 것보다 3개월마다 1㎏씩 줄이겠다고
목표를 세우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런 것은 전략이 아니라 전술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인성교육을 하는 목표는 아이들의
* 생각을 바꾸고
* 태도를 바꾸고
* 습관을 바꾸는 데
있는 것이지, 이야기를 하나 들려줘서 지식을 늘여주는데 있지 않다.
이 이야기를 가지고 이달에 가족회의를 하는 순서는 [바른 인성교육 실천방법]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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